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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컬럼

미주한인 기독교 총연합회 신년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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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bit 작성일22-01-10 20:42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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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세지
미주한인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이대우 목사

2021년도 만남 인사는 많이 힘들었죠 입니다.
2021년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2021년 한해를 되돌아봅니다. 백신전쟁, 세계 질서, 미중 긴장, 압박 받는 기업들, 언택트 문화 ,국제이동 감소, 기후변화, 다른 위협에 대한 경고. 앞으로 인류는 어떤 위험에 먼저 대비해야 할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불안에 떨 수 밖에 없습니다. 21세기 인본주의 사조가 인간 정신문화를 지배하고, 또한 바이러스 질병이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위기의 시점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참으로 힘겨웠던 지난 한 해였지만 은혜 가운데 이기게 하시고 2022년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선하신 경륜을 믿는 가운데 새로운 한 해 그 첫 발걸음을 힘차게 출발해야겠습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자비와 긍휼을 구하여 인류를 죄로 부터 자유케하는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여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변화는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순한 삶의 환경이나 또는 경제 분야가 아니라 보다 더 근본적인 신앙의 참모습에 더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이 변화는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변화여야 할 것입니다. 영적으로 각성하여 사랑의 시대를 만들어갈 때 오늘의 삶이 희망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균형을 이루어 미국과 카나다, 중남미, 그리고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비롯한 온 세계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롭고 순탄한 한 해를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말씀으로 올바른 분별력과 지혜를 구하여 믿음의 순결을 지키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022년 새해에는 섬기는 미주한인 교회와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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