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복음신문 창간 1주년 감사 예배" 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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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bit 작성일17-04-03 22:02 조회10,821회 댓글0건본문
'필라복음신문(사장 김덕수 장로)은 창간 1주년을 감사하는 예배를 4월 2일(주일) 오후 6시에 Huntingdon
Valley, PA에 있는 필라한빛성결교회(담임 이대우 목사)에서 드렸다.
필라델피아 지역의 목회자들, 필라복음신문의 독자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드린 이 날의 감사 예배는 차문환 목사(편집인)가 인도했다.
조준 목사와 김한규 집사가 인도한 찬양팀과 온 회중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예배를 시작했다.
찬양이 끝나자 김영천 목사(필라교협 회장)가 기도했다. 김 목사의 기도는 부흥회에서 통성 기도를 인도하는 부흥사의 기도를 방불케 했다. 뜨겁게, 뜨겁게 기도했다. 필라복음신문을 위하여, 필라복음신문의 제작을 맡고 있는 스탶들을 위하여, 필라복음신문을 돕고 있는 후원자들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기도했다.
백운영 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 담임)가 "정확한 근거"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백 목사는 김문봉 목사가 봉독한 민수기 13장 17-20절을 본문으로 하여 말씀을 전했다.
Valley, PA에 있는 필라한빛성결교회(담임 이대우 목사)에서 드렸다.
필라델피아 지역의 목회자들, 필라복음신문의 독자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드린 이 날의 감사 예배는 차문환 목사(편집인)가 인도했다.
조준 목사와 김한규 집사가 인도한 찬양팀과 온 회중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예배를 시작했다.
찬양이 끝나자 김영천 목사(필라교협 회장)가 기도했다. 김 목사의 기도는 부흥회에서 통성 기도를 인도하는 부흥사의 기도를 방불케 했다. 뜨겁게, 뜨겁게 기도했다. 필라복음신문을 위하여, 필라복음신문의 제작을 맡고 있는 스탶들을 위하여, 필라복음신문을 돕고 있는 후원자들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기도했다.
백운영 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 담임)가 "정확한 근거"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백 목사는 김문봉 목사가 봉독한 민수기 13장 17-20절을 본문으로 하여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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